본 포스팅은 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를 수강하고 작성한 콘텐츠 입니다.
5주차 후기: AI 프로젝트 하다가 갑자기 DB 모델링으로 전환됨
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 5주차는
확실히 이전 주랑 느낌이 좀 달랐음
계속 AI 프로젝트만 하다가
이번 주는 갑자기 DB 모델링으로 넘어옴
그래서 약간 “이거 왜 하지?” 싶었는데
하다 보니까 이유가 있었음
👉 결국 서비스 만들려면 데이터 구조부터 잡아야 함
이게 바로 취업 리부트캠프에서
중요하게 보는 포인트 같았음
RAG 주관식 테스트
이번 주 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에서는
RAG 주관식 테스트도 봤음
ML 때도 느꼈지만
나는 역시 “아는 것 vs 설명하는 것” 차이가 있음
개념은 아는데
막상 쓰려고 하면 정리가 안 됨
그래서 이번에도
👉 “아 이건 말로 풀 수 있어야 한다”
이걸 다시 느꼈음
특히 AI 프로젝트 할 때도
설명 못 하면 의미 없다고 생각함
Quest2 과제: 모델링해서 ERD 짜고 사이트 만들기

이번 취업 리부트캠프 핵심 과제는 이거였음
👉 극장 예약 + 쇼핑몰 DB 모델링
👉 20페이지 이상 웹사이트 만들기
금요일에 과제 받았는데
생각보다 할 게 많았음
현재는
- 극장 예약 개념 모델링
- 논리 모델링
진행 중임
DB 모델링 하면서 제일 고민한 부분
이번 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에서
가장 고민 많이 한 건 이거였음

좌석 관리 방식
- 좌석을 테이블로 관리할 것인가
- 상태 코드처럼 관리할 것인가
이거 고민 진짜 오래 했음
단순하게 보면 코드가 편한데
확장성 생각하면 테이블이 맞는 것 같고
이게 딱 실무 느낌이었음
결제 로직 모델링 (생각보다 빡셈)
이번 취업 리부트캠프에서
DB 설계하면서 제일 어려운 건 결제였음
고려해야 할 게 너무 많음
- 좌석별 가격
- 시간별 가격
- 나이별 가격
- 통신사 할인
- 영화권 / 기프티콘
- 포인트
이걸 다 모델링에 녹여야 함
여기서 느낀 건
👉 AI 프로젝트보다 DB가 더 어려울 수도 있음
어카냐
강의 내용
이번 주 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 강의는
- DB 모델링
- 디자인 패턴 (데코레이터, 컴포짓, 커맨드)
이렇게 진행됐음
디자인 패턴은
“아 이거 프로젝트에서 썼던 건데”
이 느낌 계속 들었음
특히 구조 설계할 때
다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음
AI 바이브 코딩 과제 (채용 공고)

이번 주에
👉 AI 바이브 코딩 과제 제출형 채용 공고
이것도 도전 중임
일요일까지 제출인데
👉 제출만 해도 3만원 준다고 해서 일단 함
이런 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함
결국 AI 프로젝트 경험 쌓는 게 중요하니까
사담 (현실적인 이야기)
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 시작하고
👉 4kg 쪘음
진짜로…
앉아서 계속 먹으면서 공부하니까
바로 찜
그래서 이번 주부터
👉 식단 조절 시작함
졸림 이슈 해결
요즘 계속 졸려서
- 하루 7시간 자도 졸림
- 계속 꾸벅꾸벅
그래서 찾아보니까
👉 피로 누적이라고 함
그래서 목요일에
👉 그냥 7시에 집 가서 쉬었음
그리고 금요일에
DB 모델링 과제 받자마자
👉 안 졸았음
5주차 정리
커널 아카데미 취업 리부트캠프 5주차는
- AI 프로젝트 + DB 모델링 병행
- RAG 개념 테스트
- 실제 서비스 구조 고민 시작
이게 핵심이었음
특히 느낀 건
👉 AI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
👉 결국 DB 설계가 기반이다
이거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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